CTV타워 개황

1994년에 완공된CCTV타워는 높이 405m로 베이징에서 지금까지 가장 높은 건물이며 중국 제3세계 제6위의 높은 타워이다국가 1급 관광지인 이곳에서는 멀리로는 베이징시의 전경을 부감할 수 있고 가까이로는 중국 TV방송문화를 감수할 수 있으므로 베이징의 풍모를 감지하려면 반드시 들리게 되는 장소이다.

  CCTV타워는 외형에서부터 중국 전통 건축의 풍격을 보아낼 수 있다타워의 기초부분은 중국 궁전설계의 원소를 채용하였고 223m 높이에다는 등롱 모양의 탑루를 건조했다등롱은 상서로움과 단원(團圓), 그리고 평안을 상징한 것이다전통적인 습속에서 명절이 되면 중국인들은 빈부를 불문하고 모든 사람들이 다 집에다 등롱을 내걸어 놓는다만약 저녁에 CCTV타워를 올려다 보면 마치 공중에 걸린 큰 등롱을 감상하는 것 같다.

CCTV타워는 또한 베이징 현대화의 중요한 표지 중 하나로 간주된다관광유람과 음식오락시설을 제외하고도 이 타워는 또 TV방송프로그램의 발사와 중계를 진행하므로 TV 방송과 관광유람요식과 오락을 일체화 한 다목적 하이테크 건축물이다.

경극 얼굴분장으로 둘려진 중국장기광장에 들어서고 이름난 조각가의 손에서 만들어진 길이 15m, 높이 9.9m의 중화의 정기를 상징하는 대형 용조각상을 지나면 곧 고속엘리베이터를 타고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CCTV타워에 올라 아름다운 경치를 돌아보고 문화를 체험하는 관광을 시작하게 된다.

242m 높이의 류윈(流云)

높이 242m의 가장 높은 개방 층에 위치하며 정상급 예술품 전시고급 파티와 살롱신제품 발표등 행사에 적합하다.

238m 높이의 노천 환형 전망대

CCTV타워 238m 높이의 전망대는 일반 건물 80층 높이와 같은데 세계 현존 타워 중 면적이 가장 큰 노천 환형 전망대로 360도로 베이징시를 부감할 수 있다맑에 개인날 전망대를 한 바퀴 돌아가노라면 베이징고궁이허웬새둥지및 국가대극장등 베이징 주요한 상징적 건축물들을 거의다 똑똑히 볼 수 있다.

225m 높이의 실내 관경, TV 문화홀

CCTV타워 225m 높이의 실내 관경홀에서는 무료 망원경을 통해 실내에서 베이징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홀 안을 거닐면서 중국의 TV문화를 요해할 수도 있다이곳은 베이징에서 가장 높고 국내에서 유일한 TV문화 과학 보급 전시홀로 풍부한 TV연동 오락 프로젝트가 마련되어 있으므로 이곳에서는 얻기 어려운 감전의 느낌을 체험할 수 있다베이징에서 가장 높은 공중우체국도 이곳에 자리해 있다.

221m 높이의 공중 관경 회전식당

CCTV타워 공중 관경 회전식당은 베이징에서 가장 높은 레스토랑으로 일반 건물 73층 높이와 같다이곳은 국내외 여행객과 베이징 시민들이 베이징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면서 맛 좋은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솔선 장소로 네티즌들이 평가 선발한 10대 로맨틱한 관광지 중 하나이다.

6m 높이의 문화 전시회랑 

이곳 환형 주랑에서는 일년 내내 오랜 베이징의 문화 풍정을 전시(전문 전시회가 있을 경우에는 제외)한다이곳에서 관객들은 오랜 베이징의 전통 문화를 감지할 수 있고 100점이 넘는 전시품을 통해 지난날 베이징 사람들의 생활습속을 엿볼 수 있다.

0높이의 영빈홀

CCTV타워 0높이의 영빈홀에서는 즐겁고 독특한 어릿광대 영빈식을 체험할 수 있고 중국 최대의 실내 채색 화강암 부조 <산수운수>를 감상할 수 있다이 작품은 길이 20m, 폭이 8.7m이고 면적은 171.4이며 사용된 화강암은 모두 산둥에서 취하였고 총 무게는 1.68톤에 달한다작품은 중국 명()대의 저명한 여행가 서하객(徐霞客)의 저서 <서하객유기>에 묘사한 데 의해 조각했는데 작품에는 3산 5악을 표현하였고 또 장강의 발원지 토토하와 황하의 후커우폭포그리고 타이완 르웨탄의 발원지 줘수이시를 그려냈다.